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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향' 이인자 교수(건국대학교 의상학과 명예교수 겸 서경대 석좌교수)가 영화 '킹콩을 들다'에 카메오로 출연한다.
건국대학교 의상학과 교수인 이인자는 디자인 문화대학장 및 디자인대학원장을 역임했으며 한국의류학회 및 한국복식학회회장을 역임하고 세계 의류학 학술대회 조직위원장을 맡아 세계적인 학술대회를 치룰 만큼 의상학계에서는 잘 알려진 실력있는 원로교수이다.
특히 의상심리분야의 권위자로 널리 알려져 있어 KBS TV, MBC TV에서 특강을 통하여 의상심리의 일반화에 기여하기도 하였다.
1990년대부터 의상치료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해왔으며 근년에는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용인 정신병원에서 수년간 치료효과를 검증하기도 하였으며, 현재 20·30대를 위한 “옷은 말하고 있다……. 당신의 마음을…….”이라는 도서를 집필중이다.
이교수는 얼마 전 어느 일간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다음세대에 다시 태어나도 교수를 하겠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다시 태어나면 배우가 되고 싶다. 왜냐하면 한번 사는 인생이지만 다양한 삶을 살고 싶어서…….”라고 말했고, 이를 본 영화 제작사 CL엔터테인먼트의 관계자가 이 교수에게 카메오 출연을 적극 의뢰했다고 한다.
영화 '킹콩을 들다(감독: 박건용)'는 우리나리 최초의 역도를 소재로 한 스포츠 영화로 1990년대 한 시골 여자중학교의 역도 부 코치와 역도부원간의 감동 실화를 영화한 작품이다. 주인공인 이 지봉 코치 역에 이 범수가 열연하고 있으며 6월중 관객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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