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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전 인천 인천공항 합동청사 대강당 내에서 열린 법무부 인천공항 출입국사무소는 자동출입국심사 시스템등 출입국심사 서비스를 홍보하고, 인천공항 출입국관리업무의 긍정적 이미지를 알리기 위해 인기 드라마 ‘이산’‘주몽’‘대장금’등에 출연한 배우 백현숙을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백현숙은 “대한민국의 첫 관문인 인천공항 출입국관리사무소의 홍보대사로 위촉돼 의미가 남다르다”며 “출입국관리업무를 국민에게 알리고 우리나라를 찾는 외국인에게 아름다운 얼굴이 되도록 열심히 홍보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백현숙은 향후 출입국관리소 홍보를 비롯해 출입국심사 서비스 업무를 보게 된다. 또 1980년대 쌍둥이 자매 배우로 활약한 언니 백현미와 함께 봉사 활동에도 나선다. 백현미-백현숙 자매는 강수연, 조용원과 함께 1980년대 하이틴 스타로 이름을 알렸다. 1984년에는 KBS 드라마 ‘고교생 일기’에서 동반 출연해 화제를 낳았다.
배우 백현숙은 오는 가을 개봉 예정인 장나라, 유아인, 현쥬니 주연의 영화 ‘하늘과 바다’에서 현쥬니의 어머니 역을 맡아 촬영에 한 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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