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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뱅크다비치 컴백무대에 음악팬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6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 컴백 스테이지에 2008년 신인상을 수상했던 다비치(이해리, 강민경)이 출연해 타이틀곡 '8282'와 발라드곡 '사고쳤어요'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다비치는 사랑해서는 안될 사람에게 끌리는 마음을 그린 '사고쳤어요'에서는 세련된 미디엄 템포로 조용한 듯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였다. 이어 타이틀곡 '8282'에서는 차분함 음색과 반전처럼 시작되는 경쾌한 멜로디를 균형있게 소화하면서 팬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특히 다비치 특유의 가창력은 지난 앨범에서 보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시원시원한 가창력을 드러내 네티즌들의 열띤 호응을 받았다.
한편, 다비치의 무대를 접한 네티즌들은 "음원보다 라이브가 더 좋다. 들으면서 소름끼칠 정도였다", "방송 보면서 잘한다는 말을 몇 번이나 했는지, 정말 좋다", "실력으로 올킬. 두 사람 음색과 호흡이 잘 어울린다" 등의 호평을 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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