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계의 대부 이경규가 '절친노트'에 출연해 화제다.

지난 2008년 SBS 방송연예대상 시상식 날 이경규를 찾아간 김구라, 문희준이 절친노트 출연동의서에 사인을 받아내 실제로 방송 출연까지 오게 된 것 이경규! 그날 방송에서 이경규는 평소 욱하는 성격과 거침없는 말 때문에 아픈 기억(?)을 가지고 있는 후배들이 있다고 스스로 고백하기도 했었다.
특히 6일 방송될 '절친노트'에서는 이경규를 따르는 후배들이 총출동해 이경규와 잊지 못할 하루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이경규에게 꼭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며 출연한 붐은 과거 이경규를 낚시터에서 은밀(?)한 사연을 공개했다. 1년전 이경규와 함께 낚시터에 가게 된 붐. 그러나 문제는 낚시터를 다니는 횟수였던 것. 붐은 “한 달에 2~3번이면 충분히 행복하다고 생각해요. 일주일에 4번은 너무 하시잖아요”라며 충격적인 과거를 고백했다. 이어 붐은 “(낚시터를 가게 되면) 저에게 돌아오는 것은 운전대와 라면의 물의 양이었다”며 힘들었던 옛 이야기를 했다.
이날 방송에는 붐, 윤정수 이외에도 이경규에게 아픈(?) 사연을 가지고 있는 모 후배 개그맨이 출연할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끈다.
'절친일기 이경규의 대부 1편'은 6일 밤 10시 55분 SBS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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