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화령, 지수원, 유호정, 한고은 네 자매와 엄마의 코믹한 일상을 그린 코믹물 SBS 새 주말극 '사랑은 아무나 하나' 첫 회가 시청률 21.5%를 기록하며 산뜻한 출발을 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조사결과에 따르면 8일 방송된 '사랑은 아무나 하나' 1, 2회 시청률은 각각 21.5%, 23.5%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보였으며 시청자들에게 즐거운 웃음을 선사하며 유쾌한 출발을 알렸다. (TNS미디어코리아리서치 기준 1, 2회 시청률은 각각 19.8%와 22.2% 기록.)
'사랑은 아무나 하나'는 개성 넘치면서도 정감 어린 네 자매와 그녀들의 극성스럽지만 미워할 수 없는 엄마의 바람 잘 날 없는 일상을 코믹하게 그려냈다.
불륜과 복수 등 막장드라마가 트렌드인 것과는 달리 유쾌한 웃음을 선사하는 '사랑은 아무나 하나'가 앞으로 안방극장을 강타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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