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프로축구 K-리그 1라운드 베스트팀에 FC서울이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7일 전남 드래곤즈를 상대로 6-1 대승을 거둔 FC서울이 총 9.5점의 높은 점수를 받아 6점을 얻은 광주 상무를 제치고 베스트팀에 뽑혔다고 9일 밝혔다.
FC서울은 6골을 넣어 6점, 전후반 15분 이내 득점 0.2점, 슈팅 14회로 1.4점, 유효슈팅 9회로 0.9점을 보태 한태유, 기성용의 경고로 1점이 빠졌지만 총 9.5점을 얻었다.
베스트팀은 공격적이고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유도하기 위해 주관적인 평가를 배제한 항목별 가산점 제도로 2007년부터 매 라운드별로 선정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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