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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영장동건, 장진감독의 신작 '굿모닝프레지던트'에 호흡을 맞춰 화제다.
최근 KBS TV 월화극 '꽃보다 남자'에서 '윤지후'(김현중)의 첫사랑 '민서현' 역의 카메오로 출연해 큰 인기를 끌었던, 탤런트 한채영(29)이 장진(38) 감독의 신작 '굿모닝 프레지던트'에서 장동건(37)과 호흡을 맞춰 이목을 끌고 있다.
한채영은 극 중 카리스마 넘치는 미남 대통령 '차지욱'(장동건)이 연모하는 여인으로 그려진다. 전직 대통령의 딸이자 교수, 정당의 외교 정책 고문인 '김이연' 역할이다.
장감독은 "미모와 품위를 갖춘 김이연 역에 한채영이 적역이라고 판단해 캐스팅했다"고 밝혔다. 한채영은 지난해 장감독이 연출한 연극 '서툰 사람들'에 출연한 바 있다.
한편, '굿모닝 프레지던트'는 임기 말 복권에 당첨되는 나이 든 대통령, 한국 최초의 여성 대통령 등 대통령 셋이 등장하는 독특한 설정의 영화다. 4월 촬영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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