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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크 김지훈이 故 장자연의 발인을 마치고 얼굴을 감싸고 있다.
KBS 2TV 월화극 '꽃보다 남자'에서 '악녀 3인방'으로 인기 덤에 올랐던 모델 겸 탤런트 장자연 자살 소식이 전해져 큰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7일 밤부터 지금까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기 위해 많은 연예인들이 그의 빈소를 찾아갔다.
경기도 분당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차려진 故 장자연의 빈소를 찾아 유가족을 대신, 영정사진을 들고 발인식까지 함께 한 김지훈을 비록, 8일 새벽부터 촬영을 끝내자마자 한걸음에 달려온 구혜선.
지난 8일 고인의 빈소를 찾은 연예인들로 서효림, 천정명, 이하늘, 김창렬, 백종민, '꽃남'에 함께 출연한 F4 이민호, 김현중, 김범, 김준, 김소은, 이민정, 한채영과 그룹에이트 대표 송병진도 고인의 빈소를 찾아 조문했고, 9일 고인의 발인식까지도 김지훈, 한채아, 서효림, 구혜선, 민영원 등이 참석해 故 장자연의 가는 길을 배웅 했다.
한편, 경찰은 7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분당의 자택에 숨진 채 발견된 故장자연의 사망을 우울증에 의한 자살로 잠정 결론 내렸다. (사진=민보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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