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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정훈이 2세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9일 오후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MBC 월화드라마 '에덴의 동쪽' 종방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여한 탤런트 연정훈은 "남들처럼 (아내 한가인과) 신혼 생활을 잘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2세 계획을 세우고 있다. 부모님과 함께 내년쯤 아이를 출산하는게 어떨지 의논을 했다"고 덧붙였다.
연정훈은 동료 탤런트인 한가인과 지난 2005년 결혼했으며, 결혼 직후 연정훈은 군 입대를 했다. 지난해 제대 후 복귀작으로 MBC 드라마 '에덴의 동쪽'을 선택해 '동훈' 역으로 열연했다.
한편, 9일 방송예정이던 '에덴의 동쪽'은 2009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중계로 결방하고, 10일 55부와 56부를 2회 연속방송하며 종방할 예정이다.
한편, '에덴의 동쪽' 후속으로는 김남주, 오지호, 이혜영 주연의 '내조의 여왕'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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