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데이가 다가오며 최근 노래 중에 프러포즈에 어울릴만한 노래가 뭇 남성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바로 신세대 트로트 가수 달짜(23세)의 노래 ‘사랑의 싸인’이다.

‘사랑의 싸인’ 노래는 경쾌한 멜로디에 프러포즈에 적합한 가사를 담고 있어 발렌타인데이나, 화이트데이 등 프로포즈에 제격이다.
‘사랑의 싸인’ 가사는 "이름 쓰고 싸인 하세요 나 하나만 사랑해줄 자신 있다면/ 이름 쓰고 싸인 하세요 영원히 변치 않을 사랑이라면/ 글씨로만 쓰지 말고 가슴으로 써주세요/ 날짜는 오늘부터 영원까지야/ 진실을 담아서 순정을 담아서 사랑을 싸인 하세요"라는 달콤한 내용이 담겨있다.
노래 가사를 보면 알 수 있듯이 나 하나만 사랑해 줄 수 있다면 이름 쓰고 싸인 하라는, 요즘 신세대들의 당당한 노랫말이 인상적이다.
한편, 달짜는 트로트여왕 주현미 조카로 화제를 모은 신세대 트로트 가수로 현재 활발하게 방송활동을 하고 있으며, KBS 1TV ‘6시내고향’ 대구 팔달신시장편에 초대가수로 출연하여 녹화분이 오는 13일 오후 6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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