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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비키니 6년동안 두 곡 모두 자신이 아끼는 노래라며 5집 앨범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팬들의 감수성을 울린 가수 별(26·김고은)이 직접 음반 작업에 참여해 뮤지션으로서의 실력을 발휘하며 정규 5집 앨범 'Like a Star_Primary'를 최근 발표한 가운데 시리즈 앨범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별의 이번 5집 앨범에는 '비키니', '6년동안', '키스데이' 등 예전 시리즈에 들어갔던 곡들도 다시 넣어 새롭게 탄생시켜 높은 퀄리티를 자랑하고 있다.
미리 공개된 '6년 동안'은 별이 그동안 해왔던 발라드의 진수를 선보이는 곡이라면, 특히 인기를 모으는 '비키니'는 빠른 템포의 비트 있는 리듬감이 신선한 느낌을 주는 곡.
또한 한편의 드라마나 영화를 보는 듯한 타이틀곡 '드라마를 보면'은 '프리머리'한 성격을 지녔으며 5집 앨범에는 이 외에도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모습을 보여주는 '울리지마', '말해요', 남자친구 전상환과 함께 작업한 '네가 떠난다' 등 총 13곡으로 구성돼 있다.
한편, 별의 '비키니'는 검색어 순위에 올라, 이에 힘입어 최근 발표한 '드라마를 보면'도 동반 상승세를 나타낼 것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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