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원의 남자' 백성현이 지난 5일 디지털 포토 무비 '시드니 인 러브'에서 남성적 매력을 선보인 후 여심을 사로잡으며 네티즌들의 폭발적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2월 5일 호주 시드니에서 올 로케로 촬영된 최정원, 백성현 주연의 디지털 포터 무비 '시드니 인 러브' 제작 발표회와 본편이 공개된 후 배우 최정원과 백성현에게 세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신세대 배우 백성현은 꾸준한 운동으로 다듬어진 근육질 몸매를 선보이며 남성적 매력을 발산, 실제 8살 연상의 배우 최정원과 슬프고도 아름다운 한 여름 밤의 꿈 같은 러브스토리가 전혀 어색하지 않다는 평을 받을 만큼 성숙된 모습을 선보였다.
백성현의 남성적 매력을 본 네티즌들은 “언제 이렇게 남자가 된 거야? 너무 멋지잖아~” “천국의 계단 송주때부터 지켜봤는데 정말 잘 자랐다!! 훈훈하구나~” “멋지다~!!” 등의 댓글을 달며 백성현에게 흠뻑 빠져들었다.

뿐만 아니라 해외 네티즌들 역시 유투브를 통해 '시드니 인 러브'( http://www.youtube.com/watch?v=Hs0nVWRZMgc)를 접한 후 “그는 핫 하다~” “백성현을 원한다” 등의 댓글을 달며 백성현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어 차세대 한류스타를 예감하고 있다.
한편, 배우 최정원과 백성현이 호흡을 맞춘 디지털 포토 무비 '시드니 인 러브'는 포털 사이트 등에서 무료로 현재 상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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