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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은이 소녀시대 윤아와 함께 '클린 앤 클리어'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11일 김소은의 소속사 측은 "김소은이 최근 '클린 앤 클리어'와 1년 6개월 전속 모델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KBS2 '꽃보다 남자'를 통해 인기를 얻은 김소은이 '클린 앤 클리어' 광고 모델로 출연했던 박보영, 유인영, 고은아 등 대한민국 완소녀들의 대열에 오른 것.
김소은은 지난 2월말 '트러블 없이 깨끗한 피부'와 '번들거림없이 뽀얀 피부'라는 컨셉트로 그룹 소녀시대의 윤아와 함께 이미 촬영을 마쳤다. 촬영 당시 김소은은 맑고 깨끗한 피부와 함께 특유의 해맑은 미소로 상큼 발랄한 매력을 발휘했다는 후문이다.
'클린 앤 클리어' 관계자는 "김소은은 소녀 같은 귀여움과 단아하고 여성스러운 모습까지 다양한 매력의 소유자이다"라며 "광고 촬영에도 매력을 발휘해 '클린 앤 클리어'의 '깨끗하게 맑게 자신있게'라는 메인 카피는 물론 주요 타겟인 십대 여학생들의 이상적인 소녀상을 완벽하게 선보였다"고 칭찬했다.
김소은이 윤아와 함께 맑고 깨끗한 피부를 뽐낸 '존슨 앤 존슨'의 '클린 앤 클리어'의 광고는 오는 3월 중순 공개된다.
한편, 김소은은 '꽃보다 남자'에서 순수한 매력의 추가을 역을 맡아 소이정(김범 분)과 알쏭달쏭한 '소을커플'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소이정의 첫사랑 차은재(박수진 분)의 등장으로 삼각관계가 형성돼 극에 흥미를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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