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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윤화가 최근 인기몰이에 나선 가운데, 그의 유행어 '뚜껑 열린다~'라는 대사가 네티즌들 사이에 뜨거운 반응을 불러 모으고 있다.
SBS 인기 프로그램 ‘웃음을 찾는 사람들’(이하 웃찾사)에서 ‘내일은 해가 뜬다’ 코너에 7살 소녀 역할로 출연하는 개그맨 홍윤화가 날로 그 인기가 치솟고 있는 가운데, 그의 특유의 대사 "뚜껑 열린다~"가 뒤늦게 인기를 얻고 있다.
이에 ‘내일은 해가 뜬다’ 코너를 접한 네티즌들은 시청자 게시판에는 물론 그의 미니홈피까지 방문해 "웃찾사! 윤화 언니 나와서 봐요", "언니 너무 재미있어요", "적재적소에 쓸모 있는 멘트", "연인들 사이에서 절대로 필요한 유행어"라며 각종 응원의 글과 "뚜껑 열린다~"를 신종 유행어로 자리매김하고자 하는 팬들의 바람의 글을 올리고 있다.
이러한 반응에 홍윤화의 소속사 이엔티팩토리 관계자도 “시청자들이 재미있게 생각해 주신데 진심으로 감사드리지만, 혹시 너무 안 좋은 의미로는 사용을 자제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라고 한 언론을 통해 조심스럽게 말하면서도 내심 싫지 않은 모습을 보였다.
한편, 웃찾사의 ‘내일은 해가 뜬다’ 코너는 개그맨 이동엽, 박영재 그리고 '제2의 김신영' 홍윤화 등이 70년대 격동 시절의 따스한 가족애를 코믹하게 그려내며 많은 시청자 팬들을 확보해 나가고 있다. (윗사진=KBS, 아랫사진=홍윤화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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