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보다남, 구혜선-임예진이 '드라마 속 최고의 모녀'로 뽑혀 이목을 끌고 있다.
3월 3일부터 3월 9일까지 씨네서울(http://www.cineseoul.com)에서 영화 '여름의 조각들'의 개봉을 앞두고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여름의 조각들'에 모녀로 출연한 줄리엣 비노쉬와 에디트 스콧처럼 환상적 호흡을 자랑하는 드라마 속 모녀는?"이라는 설문조사에서 '꽃보다 남자'의 구혜선-임예진 모녀가 최고의 모녀로 선정된 것.
KBS 2TV '꽃보다 남자'에서 모녀지간으로 열연 중인 구혜선, 임예진은 어려운 집안 환경에서도 꿋꿋이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주며 밝은 웃음을 선사하는 캐릭터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 드라마로 구혜선의 폭발적인 인기는 물론 임예진 역시 그에 못지않게 미워할 수 없는 엉뚱함으로 사랑을 받으며 극 중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는 평.
이 설문에서 과반수가 넘는 지지를 받으며(51%) 당당히 1위를 차지한 구혜선-임예진 모녀 커플에 이어 '사랑해, 울지마'의 김창숙–이유리(19%)와 '내 사랑 금지옥엽'의 박해미–유인영 모녀(19%)가 공동 2위를 차지. 1위와 동일한 드라마인 '꽃보다 남자'의 이혜영–김현주 모녀는 3위(11%)로 선정돼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번 설문을 통해 국민 모녀를 선정한 '여름의 조각들'은 가족의 이별과 그 안에 남겨진 그리움을 잔잔하고 애틋하게 그려내고 있는 작품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