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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최초의 역도소재영화인 "킹콩을 들다(감독: 박건용)"에서 극중 밝고 코믹한 스토리를 이끌어가는 "송민희"역에 이윤회가 열연중이다.
부유한 집안의 외동딸로 패션에만 관심이 있는 민희는, 오로지 역도복의 디자인에 푹빠져서 역도부에 들어오는 천방지축의 4차원 학생이지만 , 시간이 흐르며 이지봉 선생님(이범수 분)의 역도와 제자들에 대한 깊은 사랑에 감동을 받아서 진실한 학생으로 되돌아온다.
천방지축의 캐릭터를 표현하기 위해 수십 번 넘어지기도 하고, 또 테니스공과 역기 봉에 맞아서 얼굴이 붓고 코피도 쏟았지만, 피눈물 흘리며 운동에 전념했던 실존했던 인물을 연기한다는 보람으로 두 달째 보성에서 합숙하며 촬영에 올인하고 있다.
이윤회는 4월초 영화 촬영이 끝나면 즉시 KBS드라마 "남자이야기(연출:윤성식)에 출연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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