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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채원컴백 소식이 전해지면서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해 SBS 수목드라마 '바람의 화원'에서 기녀 '정향' 역으로 열연 후 인기몰이 중인 신예 문채원(23)이 SBS 특별기획 ‘인생은 아름다워’(극본 소현경·연출 진혁)로 현대극으로 돌아와 눈길을 끌고 있다.
이로써 문채원은 '바람의 화원' 이후 4개월 만에 안방극장에 컴백한 것.
문채원은 촬영을 앞두고 "작년 한 해 팬 여러분이 보내주신 성원과 응원에 감사드린다"며 "올해에는 '정향'이 아닌 '유승미'로 또 다른 매력을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오는 4월 말 방송 예정인 SBS 새 주말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는 '가문의 영광' 후속으로 20대 청춘 남녀들의 사랑과 성장기를 담아낼 예정이다.
문채원은 극 중 이승기를 사이에 두고 한효주와 삼각관계를 형상하는 '유승미' 역에 캐스팅됐다. 승미는 계모 밑에서 불우한 어린 시절을 보냈지만 추후 당찬 여성으로 거듭나게 되는 자존심 강한 캐릭터로 단아한 외모에 차분한 성격을 지난 인물을 그려낸다.
한편, 문채원은 ‘바람의 화원’에서 기생 ‘정향’ 역으로, 지난해 SBS 연말시상식에서 신인상과 베스트 커플상을 휩쓸며 2008년 최고의 신인 여배우로 자리매김한 바 있다. (사진=스타케이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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