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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걸스 곡이 발매 당일 미국 차트 3위에 우뚝 오르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가수 세븐의 미국 진출곡 '걸스(Girls)' 뮤직비디오가 선 공개돼 전 세계 네티즌들의 관심을 집중시킨 데 이어 11일(한국시간) 미국 마이스페이스 비디오 차트 실시간 순위 3위에 올랐다.
뿐만 아니라 일본 아이튠즈 알앤비 차트에서는 이미 1위에 올랐고 국내 음원 차트 실시간 차트에서도 정상에 올라 선전 중이다.
이로써 한·미·일 3국에서 세븐의 미국 데뷔곡이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이 시간까지 '걸스'는 총 23,940번의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걸스' (Girls)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4일 첫 공개해 화제를 모은 세븐은 세미 정장에 선글라스를 끼고 이전보다 훨씬 남성스러워진 모습을 선보이며, 럭셔리한 동양 남자의 이미지를 만들어냈다는 평이다. 또한 세븐은 늘씬한 미녀들과 즐겁게 어울리는 모습, 남성적인 선을 강조한 얼굴 옆선 클로즈업 등을 통해 특유의 귀여운 이미지를 탈피했다.
싱글 '걸스'는 발매 전부터 비욘세 '데자뷰'(Déjà vu), 데스티니 차일드의 '루즈 마이 브레스'(Lose My Breath)등을 만든 세계적인 프로듀서 다크 차일드가 곡 작업을, 미국 정상급 여성 랩퍼 릴 킴이 피처링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걸스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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