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성근 노개런티로 영화 '실종'에 출연한 사실이 밝혀져 화제다.
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극장에서 영화 '실종' 언론시사회가 열린 가운데 김성홍 감독은 "충무로 자본 없이 독립영화처럼 영화를 촬영했다"며 문성근 등 배우들이 영화에 대한 열의로 기꺼이 출연해준 데에 대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문성근은 김성홍 감독의 영화 '실종'에서 사이코패스 연쇄 살인마 장판곤 역을 맡아 열연, 그러나 제작비 수급이 어려워 촬영이 지연되자 노개런티 출연을 밝혀 제작사 측의 부담을 덜었던 것.
따라서 이번 영화 '실종' 제작비는 8억원 좌우로 출연 배우들이 개런티를 거의 받지 않고 출연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문성근, 추자현, 전세홍 등이 출연하는 영화 '실종'은 오는 19일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청소년 관람불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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