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우빈외전이 만들어질 뻔 했지만 무산됐다.
12일 한 연예관련전문매체는 KBS2 '꽃보다 남자'(이하 '꽃남') 관계자의 말을 인용 "F4 멤버 송우빈(김준 분)을 주인공으로 하는 에피소드를 만들 계획이 추진된 바 있다"고 보도했다.
'꽃남'의 2회 연장논의가 한창 진행될 무렵 1회는 '꽃남' 25회로, 나머지 1회는 송우빈을 주인공으로 내세운 외전 격 에피소드를 방송하는 방안이 모색됐다.
그러나 본편 2회 연장은 무리라는 판단과 F4와 금잔디 모두 나오지 않으면 경쟁력이 떨어진다는 반대의견으로 아쉽게 무산됐던 것.
한편, 송우빈은 '꽃남' F4 중에서 조직폭력배 집안의 아들이자 연상녀 킬러 캐릭터로 원작 및 한국판에서 비중이 적은 인물이다.
그러나 김준이 연기한 송우빈은 유머러스하고 엉뚱한 입담으로 '프린스 송'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사랑받고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