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호가 극비리에 디지털싱글을 준비 중인 사실이 알려져 팬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KBS2 '꽃보다 남자'의 이민호(22)가 유명 작곡가 박근태(37)와 손잡고 디지털싱글을 발표한다.
12일 이민호 측에 따르면 이민호가 맥주 브랜드 카스의 CF 모델로 발탁되면서 광고와 음악이 결합한 프로젝트를 추진, 이민호가 노래를 부르는 것. 이는 이민호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광고 디지털싱글을 극비리에 준비하고 있지만 이민호가 가수로 데뷔하는 것은 아니라고 전했다.
과거 애니콜이 이효리, 에릭, 보아 등 유명 스타들을 기용해 '애니모션', '애니클럽', '애니밴드' 등 광고 삽입 음악을 디지털싱글로 발표해 히트한 것으로 이번 이민호의 디지털싱글에도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한 작곡가 박근태는 당시 '애니모션', '애니클럽'을 만들어 히트시킨 바 있다.
이번 이민호가 부를 노래는 비트가 강한 클럽 음악이 될 것으로 이민호의 상대 파트너를 두고 경쟁이 치열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한 관계자는 이민호가 부를 노래에 국내 유명 여성 래퍼가 피처링할 예정이라고 밝혔으며 뮤직비디오 촬영은 차은택 감독이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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