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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전문점 카페베네가 한예슬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13일 카페베네는 "최근 한예슬이 모델로 선정된 소식이 알려진 후 프랜차이즈 내용을 묻는 전화가 하루에 100통 이상씩 걸려와 업무가 마비될 정도"라고 밝혔다.
또한 한예슬의 CF 촬영 현장이 TV 방송을 통해 공개되다 전국의 카페베네를 찾는 고객들도 하루가 다르게 늘어나고 있다고.


한예슬의 인기에 힘입은 카페베네는 커피전문점을 도심의 복합문화공간으로 업그레이드 시키려는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앞으로 예술의전당, 성남아트센터 등과 같은 문화예술공간들과 전략적 제휴를 함으로써 카페베네 이용 고객들에게 공연 홍보와 할인티켓을 동시에 제공하며 문화·공연 시장의 활성화를 도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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