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연예인 중 화이트데이 때 선물을 받고 싶은 연예인은 누구일까?
결혼정보회사인 닥스클럽(www.daksclub.com)에서 남녀 싱글회원 천여 명을 대상으로 앙케이트 조사를 실시했다.

선물을 받고 싶은 남자연예인 1위는 최근 한류 바람의 중심에 서 있는 이병헌이고 2위는 가수 비이다. 그리고 요즘 꽃바람의 인기를 말해주듯이 3위는 까칠하면서도 부잣집 도련님 역할을 맡은 이민호가 뽑혔다.
그리고 선물을 주고 싶은 여자연예인은 1위는 김태희고 2위는 최근 영화에서 큰 인기를 끈 박보영이다. 3위는 '미쳤어'로 몸값을 올린 가수 손담비가 뽑혔다.
그리고 꽃남에 출연하는 4명의 캐릭터 중에 선물을 받고 화이트데이 때 데이트를 같이하고 싶은 연예인 1위는 까칠남에 부잣집 도련님인 구준표가 뽑혔고, 2위는 꽃미남이면서 부드러운 카리스마 윤지후, 3위는 미워할 수 없는 로맨틱가이 소이정, 4위는 매너좋은 귀여운 연하남인 송우빈이 뽑혔다.

닥스클럽 이수연 이사는 이외에도 화이트데이 때 받고 싶은 선물을 조사했는데, 1위로는 노트북이 뽑혔고 2위로는 명품 옷, 3위로는 핸드폰을 받고 싶다는 결과가 나왔다고 전했다.
요즘 남녀싱글은 예전에 비해 자기표현력이 강해져서 남자친구에게 가지고 싶은 선물 품목을 먼저 얘기하는 편이며, 사탕이나 초콜릿 보다는 생활 속에 쓸 수 있는 용품을 선호하는 편이 많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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