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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 조수아가 최근 봄을 맞아 화사한 변신을 시도했다.
조수아는 감각적이면서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20~30대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DOX JAPAN의 광고 촬영 현장에서 이루어져 봄처녀로 변신했다.

본래 순수한 매력과 상큼 발랄한 20대의 모습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조수아는 이번 광고촬영에서 세련된 느낌을 더해 다양한 포즈를 선보였다.
또한, 그녀만이 가지고 있는 온화하면서 사랑스러운 모습은 ‘봄’이라는 단어를 떠올릴 만큼 완벽한 모습으로 등장할 예정이라 눈길을 끌고 있다.
DOX JAPAN은 일본은 물론 국내 아이웨어 시장의 새로운 강자로 떠오르고 있는 아이웨어 브랜드로 세심한 디테일과 고급스럽고 세련된 느낌이 특유의 장점으로 꼽히고 있다.

2008년에 이어 2009년에도 광고계에서 주목하고 있는 모델 조수아는 늘씬한 키와 몸매, 연기로 다져진 표현능력, 청순하면서 세련된 매력 등 여성의 모든 장점을 갖춰 네티즌들 사이에 ‘엔젤’이라고 불리며 인기 몰이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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