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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혜가 연애를 잘하고 싶다는 고민을 털어놔 눈길을 끌고 있다.
13일 방송된 MBC '기분좋은날'에는 배우 황신혜가 절친한 친구 윤현숙과 함께 출연해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이날 윤현숙은 "황신혜가 사진을 참 잘 찍는다 . 예쁘고 성격만 좋은 것이 아니라 사진도 잘 찍고, 요리도 잘한다"면서도 "하지만 연애는 많이 못한다"고 폭로했다.
이에 황신혜는 "나도 다른 건 잘 해도 연애만 잘했으면 좋겠다"고 푸념을 늘어놨다.
황신혜는 인기 절정이던 87년 재벌가 2세와 결혼해 9개월 만에 파경을 맞았고, 98년 3살 연하의 사업가 박 씨와 재혼했지만 2005년 다시 이혼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윤현숙은 "황신혜는 해외 여행을 갈 때 즉석밥과 컵라면, 소주를 꼭 챙긴다"고 폭로했다.
이에 황신혜는 "라면을 즐겨먹는다"며 "평소에는 꿈과 이슬만 먹는데 라면도 가끔 먹는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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