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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본명에 얽힌 사연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진행된 KBS2 '신동엽 신봉선의 샴페인-야식토크 잘 먹겠습니다'에는 그룹 소녀시대가 출연해 솔직털털한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이날 소녀시대의 멤버 써니는 독특한(?) 본명에 얽힌 사연을 털어놨다. 보통 여자아이 이름에는 잘 사용하지 않는 '이순규'라는 써니의 본명은 종종 네티즌 사이에서 관심의 대상이 되기도 했다.
써니는 "할아버지가 지어준 이름이다"라며 "'규'자를 돌림자로 쓰는데 내가 막내라서 남은 글자가 없어 순규가 된 것 같다"고 털어놔 이름만큼 독특한 사연을 공개했다.
한편, 이날 써니는 귀여운 외모와 어울리지 않게 뱀과 토종닭은 맨 손으로 잡는다는 이야기를 하는 등 솔직한 모습을 보였다.
써니 본명에 얽힌 구체적인 사연은 오는 14일 오후 방송될 KBS2 '신동엽 신봉선의 샴페인'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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