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F4 교복이 공개되며 네티즌들의 강한 비판을 받고 있다.

지난 2월 첫 촬영을 시작한 중국판 '꽃보다 남자' - '유성우'(流星雨)가 최근 학교 생활 촬영에 진입하며 F4 교복도 함께 공개됐다.
이번 공개된 대륙판 F4(장한-구준표 역, 위하오밍-윤지후 역, 주즈샤오-소이정 역, 웨이천-송우빈 역) 교복은 빨간색 리본 타이가 포인트. 파란색 교복에 체크무늬 옷깃이 화려함을 더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일본·대만·한국판 교복 패션과 자세히 비교하며 여러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번 중국판 F4 교복을 접한 다수의 네니즌들은 '촌스럽다'는 반응. 그러나 일부에서는 "외모는 괜찮다. 연기만 잘해라"는 목소리도 들리고 있으나 일부 격노(?)한 네티즌들은 "중국에 인물이 이렇게도 없느냐?" "아예 드라마명을 아예 '추남무적'(醜男無敵)으로 바꾸라"며 실망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특히 최고의 캐스팅과 화려함을 자랑하는 한국판 '꽃보다 남자'가 아시아 전역을 강타하며 인기몰이 중이라 중국판 '꽃보다 남자'- '유성우'는 더욱 많은 아시아 각국 네티즌의 끊임없는 비교를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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