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전인권이 오는 5월 출소 후 첫 공식활동에 나선다.
14일 오전 홍대 V홀 측은 '스타뉴스'를 통해 "오는 5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전인권 단독공연을 개최한다"고 전했다.
아직까지 구체적인 공연 내용이 정해진 바 없다고 알려졌지만 밴드 '들국화'를 기억하는 팬들은 전인권의 이번 공연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교도소 출소 후 첫 단독공연이기 때문.
전인권은 필로폰과 대마초 등을 수차례 투약, 흡입한 혐의로 구속 기소돼 징역 1년에 추징금 54만 4000 원을 선고받고 복역했다. 지난해 9월 6일 출소했다.
한편, 전인권은 최근 케이블채널 YTN스타 '스타뉴스'에 출연해 "10개월 독방 생활하면서 노래를 40곡 정도 만들었다"며 "30곡 정도는 악기 없이 나만의 방법으로 만들었다. 요즘도 그렇게 만들고 있다"고 밝혀 새로운 곡에 대해 팬들의 기대가 모이고 있다. (사진=MBC)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