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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서민정, 두 사람이 닮은꼴?
15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봉숭아학당'코너에서 왕비호 윤형빈은 객석을 찾은 별을 바라보며 "이게 얼마만이야. 이순재 선생님은 잘 계시지? 얼마 전에 결혼해서 출산도 했다고 들었다"고 말을 꺼냈다.
이에 이수근이 "가수 별에게 무슨 소리하는 거냐"라고 지적하자 윤형빈은 "'거침없이 하이킥' 서민정 아니냐. 누가 그렇게 닮으래?"라며 탤런트 서민정과 별의 닮은꼴 사진을 공개해 관객들을 폭소케 했다.
사진을 바라본 별은 자신과 서민정의 사진을 번갈아가며 가리키며 웃었고, 윤형빈은 "자기도 헷갈리는 눈치다"라고 덧붙여 다시 한번 웃음을 선사했다.
또 윤형빈은 "가수들 이름이 왜 이래? 별, 비, 노을. 가요계의 오늘의 날씨야?"라며 "별, 한류스타로 가자. 내가 이름 지어줄게. 중국을 강타할 여가수 황하! 노래 제목은 '마스크를 끼면'"이라고 재치있는 개그를 선보였다.
이어 윤형빈은 "별의 데뷔곡 '12월 32일', 온 군인들을 안티로 만들었다"며 " 1월에 제대해야 하는데 노래 가사가 '1월 1일은 없다고, 32일이라고, 33일이라고'였다"라고 말해 관객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방청객으로 참여한 강수지에게도 윤형빈은 "온 남성들을 팬으로, 온 여성들을 안티로 만들었던 가수"라고 소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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