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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균이 역전 솔로홈런을 작렬하며 한국이 3-2로 경기를 뒤집었다.
16일 미국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2009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 2라운드에서 한국은 4회말 김태균은 역전 홈런포를 쏘아올리며 멕시코에 3-2로 앞서나가고 있다.
4회말 2-2 동점 상황에서 첫 타석에 들어선 한국의 김태균은 3구까지 투수와 공방을 벌인 끝에 4구 높은 볼을 걷어올려 홈런을 터트렸다.
이후 이대호, 이범호, 이용규, 박경완이 타석에 들어섰지만 추가 득점은 만들어내지 못했다.
멕시코는 4회초 7번 타자 로드 바라하스가 교체 투입된 정현욱에 삼진처리됐고 크리스찬 프레시치, 아우지에 오헤다 등이 득점 없이 공격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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