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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아 섹시미에 '제2의 김혜수'라 불리고 있다.
각종 시상식장이 여배우들의 새로운 매력을 발산하는 장이 된 가운데, 지난달 27일에 열린 제45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눈에 띄는 매력을 발산한 고은아가 뒤늦게 그의 숨겨둔 성숙한 상체라인에 이목을 끌고 있다.
풋풋했던 이미지를 벗고 '제2의 김혜수'라는 찬사를 받고 있는 고은아는 귀엽고 상큼한 고정된 이미지를 깨고 백상예술대상에서 가슴이 깊게 파인 옐로우 슬리브리스 드레스로 플래시 세레를 받았다. 산뜻한 컬러와 과감한 가슴 노출로 다소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봄의 여신의 면모를 한껏 부각시켰다.
무엇보다 기존 10대 이미지를 과감하게 벗어 던진 그녀는 이제 여성미와 섹시미를 겸비한 여배우로 신고식을 치른 셈이다.
고은아의 가장 큰 매력은 레드카펫의 여왕이라 불리며 늘 섹시하고 파격적인 의상으로 화제를 불러 일으킨 대한민국 대표 섹시스타 김혜수를 연상케 하는 상체 라인이다. C컵 이상의 풍만한 가슴과 글래머러스한 몸매, 그럼에도 선명하게 도드라지는 쇄골이 김혜수와 매우 닮았다는 평. 게다가 고은아는 키 171cm로 170cm의 김혜수에 뒤지지 않는 신체조건을 가져 더욱 흡사.
이에 압구정 에비뉴 성형외과 이백권 원장은 "김혜수와 고은아의 공통점은 넓은 어깨와 C컵 이상의 풍만한 가슴선 등 건강하고 서구적인 체형이다"며 "속옷의 종류에 따라 차이가 있겠지만 두 사람 모두 상부가 불룩한 속칭 윗볼록이 있는 가슴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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