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출신 미스코리아 이하늬. 특유의 건강하고 지적인 이미지로 대한민국 미의 전도사로 활동한 그녀가 뉴트로지나의 새로운 광고 모델로 낙점된 후 첫 CF 촬영에서 건강하고 깨끗한 아름다움을 뽐냈다.

미스코리아 출신의 건강하고 깨끗한 쌩얼 피부와 똑 부러지는 지적인 발음, 장시간 촬영에도 특유의 발랄함과 생생한 미소를 잃지 않아 촬영장 스탭들에게서 “역시 이하늬야!”라는 칭찬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뉴트로지나 마케팅부 이선영 부장은 “건강하고 당당한, 그리고 지적인 이미지를 지닌 이하늬 씨는 뉴트로지나의 깨끗하고 건강한 아름다운 이미지와 정말 잘 어울린다고 생각한다. 오랜만에 TV에 모습을 보이는 이하늬 씨에게서 이번 CF를 통해 건강하고 상큼한 매력을 다시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하늬가 모델이 되어 첫 촬영한 ‘뉴트로지나 딥클린 에너자이징 폼 클렌저’ 광고는 3월 23일경부터 전파를 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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