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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8282 엠넷차트 1위를 차지했다.
이민호의 지원사격으로도 유명한 여성 듀오 다비치의 인기가 급물살을 타고 있다. 이는 17일 3월 셋째 주 뮤직포털 엠넷차트에 다비치의 '8282'와 '사고쳤어요'가 차트 내에서 나란히 1~2위를 차지해 이목을 끌고 있다.
지난주 8주 연속 1위라는 화제를 모았던, 소녀시대 '지'(Gee)를 한방에 누르고, '8282'로 인기몰이 중인 다비치는 2주째 정상을 차지하며, 무서운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2위를 차지한 '사고쳤어요'는 지난주 보다 4단계 올라 2위를 기록을 세우며, 한 그룹이 1.2위를 모두 섭렵해 놓은 것.
미디엄 템포의 세련된 팝 발라드인 '사고쳤어요'는 강은경, 박근태가 각각 가사를 쓰고 곡을 붙여 관심을 끌고 있다.
한편, 엠넷차트에는 1년 6개월 만에 복귀한 슈퍼주니어의 '쏘리 쏘리(SORRY, SORRY)'가 등장하자마자 3위에 오르며 다운로드 차트에서는 1위를 기록했다.
또 이번 주에는 임창정, 서태지 등 대형 가수들의 신곡 발표가 가요계의 돌풍을 몰고 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임창정은 '오랜만이야', '원하던 안 원하던', '너란 사람은' 등 3곡을 차트에 올렸고, 서태지는 '줄리엣(Juliet)', '코마(Coma)', '버뮤다(Bermuda)' 등 3곡을 차트에 올렸다.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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