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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하늘이 '카리스마 여신'으로 변신한 화보를 공개했다.
김하늘은 최근 하와이 오아후섬 인근 기암 절벽에서 진행된 패션 매거진 'InStyle' 화보 촬영에서 기존 이미지를 과감하게 벗고 시크한 매력이 돋보이는 성숙한 '카리스마 여신'으로 깜짝 변신했다.
거친 파도와 기암 절벽만큼이나 강렬하고 와일드한 느낌의 패션 스토리로 진행된 이번 화보 촬영은 청순한 마스크 속에 감춰진 김하늘의 잠재된 카리스마를 표출하는 동시에 무게감 넘치는 여배우로서의 성숙미를 물씬 풍겼다.
관계자는 "팔색조의 매력을 지닌 김하늘은 청순미와 도도함, 그리고 섹시한 여성미까지 어필할 수 있는 팔색조 매력을 지닌 배우다"고 전하며 "청순한 마스크 속에 감춰진 김하늘만의 당당한 카리스마와 함께 자연과 대비되는 와일드한 이미지를 부각시켜 강렬한 매력이 돋보이는 '카리스마 여신'의 이미지를 연출했다"고 덧붙였다.
이어 "김하늘은 2030 여성들의 '셀러브리티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며 화보 촬영의 콘셉트를 100% 소화, 자연과 함께 하나가 된 듯한 작품을 탄생시켰다"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김하늘은 "새로운 모습을 발견할 수 있는 화보 촬영은 언제나 신선하다. 이번 촬영 역시 내 안에 숨겨진 또 다른 나를 발견 할 수 있다는 생각에 즐겁게 촬영에 임했다"고 전하며 "한 가지 고정된 이미지가 아닌 다양한 매력을 소유한 배우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다음 달 23일 개봉되는 영화 '7급 공무원'(감독:신태라/제작:하리마오픽쳐스)에서 열혈 첩보 요원'안수지'로 변신, 데뷔 후 첫 액션 연기를 선보일 예정인 김하늘은 현재 한·일 합작 연작 드라마 프로젝트 '텔레시네마'의 '낙원'의 여주인공으로 낙점, 본격적인 촬영에 임하며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사진=In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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