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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정준이 시민 행복 업그레이드 프로젝트 '거위의 꿈' MC에 도전한다.
TBS에서 제작하는 '거위의 꿈'은 서울시 지원 프로그램으로 소외된 이웃들의 꿈을 이루어 주는 프로그램이다.
자신보다 다른 사람들을 더 배려해주는 마음 따뜻한 MC 정준은 "많은 분들의 꿈을 이루어 드리는 프로그램이라 촬영 때마다 행복해 진다"며 "이 행복한 기운을 보다 많은 분들이 나누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덧붙여 "2009년에는 행복 바이러스 전파에 위해 최선을 다해 열심히 뛰어 볼께요"라며 포부를 밝혔다.
첫 회 방송에서 광진구 장애인 자립 생활 센터 환경을 개선한 '거위의 꿈'은 TBS 에서 오는 18일 오후 5시 첫 방송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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