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워크 장수원이 17일 디지털싱글로 컴백했다.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사랑한다 외쳐요'는 브라운아이드걸스의 피처링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으며 제이워크 멤버 김재덕이 군입대 하기 전 마지막으로 녹음한 신곡 두 곡이 담겨 있어 더욱 음악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제이워크는 지난 2002년 젝스키스 출신 장수원과 김재덕이 결성한 남성 듀오 그룹으로 당시 이들은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가요의 표본적인 역할을 하며 대중성 있는 남자 보컬그룹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한편, 이번 앨범에서 그들은 그들의 트레이드 마크와도 같은 쉬운 멜로디와 대중들과 호흡하는 대중적인 가요의 장르를 택해 보다 사람들이 많이 따라 부를 수 있도록 세심히 배려했다.
얼마 전 발매되어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다비치 '8282', 거미 '기억상실', Fly to the sky '남자답게', 휘성 '누구와 사랑을 하다가', 백지영 '눈물이 많은 이유', 장혜진 '마주치지 말자', 김종국 SG워너비 '바람만 바람만', 먼데이키즈 '버리고 버려도', 견우 '발걸음이 들려오면' 휘성 '불치병', 씨야 '사랑의 인사' 등 주옥 같은 히트메이커로 활동 중인 프로듀서 김도훈의 작품으로 이번 앨범은 제이워크만의 새로운 장르인 이른바 대중 미듐(?)을 이어가며 그들의 팬들과 오랜만에 교감할 수 있는 반가운 앨범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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