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영결별설 언급에 대해 사실무근으로 일축했다.
17일, 오후 3시 서울 여의도 MBC 방송센터 3층에서 열린 MBC '섹션TV 연예통신-현영의 패션 & 스타'의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현영이 봄 개편을 맞아 마련된 새 코너 '현영의 패션 & 스타'의 진행을 맡았다.
이 가운데, 기자들이 현영의 연인 김종민과 사이가 소홀해졌느냐는 세간에 나돌고 있는 질문에 "그렇지 않다"고 극구 부인했다.
이어 그는 "남녀 사이가 싸울 때도 있고 아닐 때도 있다", "보통 연인 사이와 같다"고 밝히며, 말을 아꼈다.
김종민은 현영과 연인 사이로 잘 알려져 있으며, 지난 2006년 한 오락프로그램의 출연이 계기가 되어 연인 사이로 발전. 현재는 공익근무요원으로 군복무 중이다.
한편, 27일부터 전파를 타는 새 코너 '현영의 패션 & 스타'는 최근 2주 동안 가장 많은 화제가 된 스타의 패션을 격주로 다루게 된다. 드라마, CF, 뮤직비디오 등을 통해 관심을 모은 스타의 패션 아이템을 순위를 매겨 소개할 예정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