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남자' 결말을 두고 논란이 끊이지 않는다.

오는 31일 종방을 앞두고 하이라이트를 향해 달리고 있는 KBS2 월화드라마 '꽃보다 남자'가 구혜선과 김현중의 웨딩사진이 공개되고 구준표(이민호 분)-하재경(이민정 분)의 웨딩 장면이 예고되며 원작이나 대만판, 일본판과는 다른 결말을 맺지 않을까는 추측이 난무하고 있다.
원작에 근거한 것이라면 한국판 '꽃보다 남자'도 금잔디(구혜선 분)와 구준표의 해피엔딩으로 결말을 맺을 것이지만, 원작에도 없고 대만판, 일본판에도 없는 구준표와 하재경의 결혼식 장면, 금잔디와 윤지후(김현중 분)의 웨딩드레스 사진 등이 공개되며 네티즌들 사이에서 결말을 두고 추측이 뜨겁다.
따라서 17일 저녁 방송될 '꽃보다 남자'에서 구준표가 하재경과의 결혼식 장면을 어떻게 이끌어 나갈지 팬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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