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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캐스터 출신 박시준이 소녀시대 태연과 '1대 100'에서 맞섰다.
17일 방송된 KBS2 '1대 100'에서 박시준은 연예인 패널 7명과 함께 출연해 각 분야의 상식문제에서 발군의 실력을 발휘했다.
특히 1인 도전자로 출연한 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태연에 맞서 순조롭게 문제를 풀어나가며 100인 출연자가 대거 탈락한 4, 5단계 문제에서도 살아남아 최후 15인 안에 들며 선전한 것.
박시준은 방송 중 인터뷰에서 "오랜만의 방송이라 많이 긴장했다"라며 "앞으로 '1대 100' MC인 손범수씨처럼 전문 진행자가 되는 게 목표"라고 차후 활동에 대한 각오를 밝히기도 했다.
한편, 2002년 KBS 기상캐스터로 입사한 박시준은 뛰어난 외모로 '얼짱 기상캐스터'란 수식어를 얻으며 5년간 일기예보를 전했다.
그러나 박시준은 지난 2007년 KBS를 퇴사하며 기상캐스터에서 하차, 2년간 다른 방송 분야 진출을 꾀하며 복귀를 준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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