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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강성범과 호흡을 맞추고 있는 미모의 개그우먼 유은에데 눈길이 쏠리고 있다.
지난 14일 서울 등촌동 SBS공개홀에서 진행된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이하 웃찾사) 녹화 현장에서 신인 개그우먼 유은이 강성범과 함께 새코너 '노래박사 강박사'에 출연했다.
노래박사 강성범의 옆에서 추임새를 넣는 견습생 역할을 맡은 유은은 독특한 제스처와 미모와 어울리지 않는 엉뚱한 대답으로 큰 웃음을 선사했다.
대 선배 강성범도 특유의 톤으로 가수 바이브의 '그 남자 그 여자'의 애절한 가사를 재해석해 관객들을 폭소케 했다.


유은은 "긴장한 탓에 녹화를 어떻게 했는지도 모르겠지만 재미있고 실수없이 끝내 다행이다"라고 첫 무대에 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유은은 173cm의 큰 키에 날씬한 몸매의 소유자로 유은은 케이블TV '와이드 연예뉴스'(Mnet)에선 리포터로, '원더풀 게임월드'(mbc게임)에선 MC로 활약한 바 있다.
유은과 강성범이 호흡을 맞춘 '노래박사 강박사'가 첫선을 보인 '웃찻사'는 20일 오후9시55분에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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