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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오연서가 완소남 소지섭과 CF 호흡을 맞췄다.
최근 서울 강남 소재의 한 피트니스 센터에서 진행된 남성화장품 '보닌' 촬영에서 오연서는 소지섭을 유혹(?)하는 트레이너로 등장했다.
CF 속에서 운동을 하던 소지섭이 "그녀가 나타났다"라며 트레이너 오연서를 의식하며 긴장하면, 오연서가 소지섭에게 다가와 "스포츠로 만든 피부 같은데요"라는 말을 남긴다.
이후 소지섭은 샤워 후에도 '스포츠가 남긴 피부'라며 오연서가 남긴 말을 되새긴다는 컨셉트.
이번 CF에서 트레이너로 등장한 오연서는 그동안 꾸준한 운동으로 만들어진 완벽한 몸매를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이 밖에도 오연서는 6년 만에 컴백한 임창정의 타이틀곡 '오랜만이야'의 뮤직비디오에서 임창정과 호흡을 맞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오연서는 영화 '여고괴담 5-동반 자살'에서 전교 1등을 놓치지 않는 우등생으로 학교 생활, 성적, 친구 관계 등 모든 면에서 완벽한 '엄친딸' 유진 역을 맡아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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