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바람 난 환상의 짝꿍!
<환상의 짝꿍 시즌2>로 대 변신!
지난 2년 동안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환상의 짝꿍이 새 봄을 맞아
<환상의 짝꿍 시즌 2>로 확 달라졌다.
지난 3월 11일 MBC 일산 드림센터에서 진행된 녹화에서 <환상의 짝꿍 시즌 2>는 기존의 포맷에서 완전히 변경된 새로운 모습을 선보여 방청객들과 출연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
기존의 환상의 짝꿍은 김제동, 오상진 아나운서와 한채아로 구성된 세명의 MC로
진행이 되었다. 하지만 개편을 맞이하여 고정짝꿍 조혜련이 새로운 MC로 가세하여
더욱 힘을 실어주게 되었다.
새롭게 바뀐 <환상의 짝꿍 시즌2>는 4명의 어린이와 4명의 연예인이 출연하여
운명적인 자신의 ‘환상의 짝꿍’을 찾는다.
기존에는 어린이 출연자들만 자기소개와 장기자랑을 보여줬다면 이번에는
연예인들도 어린이들처럼 자신의 진정한 매력을 발산하기 위해서 자기소개와
장기자랑을 보여준다. 또한 세대를 넘어 어른 짝꿍과 아이짝꿍이 서로의
고민해결은 물론 다양한 게임을 통해서 세대를 넘어 온 가족이 공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거듭난다. 그렇게 서로의 진솔한 모습을 통해서 내게 맞는 짝꿍을
찾아가는 것.
<환상의 짝꿍>의 연출을 맡고있는 이민호 PD는 이러한 과정을 통해 어린이들와
어른들이 교감하면서 세대를 초월한 진정한 친구를 찾을 수 있으리라고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새롭게 바뀐 <환상의 짝꿍 시즌2>에는 원기준, 탤런트 이민우, 유건, KCM이
출연하여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서 그동안 숨겨왔던 자신들의 끼를
모조리 발산하였고 어린이들 또한 자신의 짝꿍을 찾기 위해서 순수한 매력들을
보여줬다.
새봄을 맞아 새롭게 변신한 <환상의 짝꿍 시즌2>는 오는 3월 22일 일요일
오전 9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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