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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다나카로 다섯번째 투수교체가 이뤄졌다.
8회말 한국공격에서 일본 구원투수 아마구치테츠야에서 와타나베순수케, 와쿠이, 이와타에 이어 다나카로 투수교체가 이뤄졌다.
현재 한국투수는 김광현, 타석은 이용규(CF) 고영민(2B) 김현수 (LF) 김태균 (1B) 추신수 (DH) 이진영 (RF) 이범호 (3B) 박경완 (C) 박기혁 (SS)이 방망이를 잡고 있다.
일본은 다나카가 여섯번째 투수로 올라왔고 이치로 (RF) 카타오카 (SS) 아오키 (LF) 무라타 (3B) 오가사와라 (1B) 이나바 (DH) 후쿠도메 (CF) 조지마 (C) 이와무라 (2B)가 선발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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