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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컴백 소식에 기다려 온 팬들의 기대감이 급증하고 있다.
'미쳤어'로 의자 춤의 열풍을 몰고 온 가수 손담비가 26일 정규 앨범 발매를 시작으로 3개월여 만에 가수로 활동을 다시 시작한다.
18일, 정규 앨범 발매를 위한 녹음을 마치고, 현재 막바지 안무 연습에 한창이라고 밝힌 손담비 소속사인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측은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손담비는 오는 26일 10여 곡 정도가 담긴 새 음반을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이 측은 "이번 음반은 2007년 6월 첫 싱글 '크라이 아이'로 데뷔한 손담비가 1년 9개월 만에 처음으로 발표하는 정규 앨범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이번 첫 정규 앨범에는 신곡들은 물론 지난해 크게 히트한 '미쳤어'의 리믹스 버전 등도 수록돼 관심을 끌고 있다.
또 첫 정규 앨범 발매 이틀 전인 24일 음원을 선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힌 손담비 소속사 측은 "이번엔 더욱 멋진 콘셉트로 나올 예정이다. 그러나 예전과 같은 섹시 콘셉트는 아니다"라고 말을 아끼며 팬들의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지난 14일과 15일 서울 근교 세트장에서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친 손담비는 컴백을 앞두고 티저 영상을 통해 새로운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당초 첫 할리우드 영화 진출작 ‘하이프네이션’ 촬영에 전념할 생각이었으나 미국의 경제침체 등으로 인한 스케줄 변경으로 연기자 변신은 보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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