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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도네이션별똥별의 다양한 봉사 활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17일, 기아대책과 사회봉사 협약식을 가져 눈길을 끌고 있는 스타 도네이션 '별똥별'은 원더걸스, SS501, 카라, 브라운아이드걸스, 태군, 이민우 등 가수들과 오지호, 김옥빈, 배슬기 등 연기자까지 약 137여 명의 인기 연예인들이 속한 자선단체로서 사회에 기부 문화를 알리는데 앞장서고 있다.
별똥별은 자선 콘서트, 연예인 자선경매, 아동복지시설 봉사 활동, 사랑의 책 기증 운동, 사랑의 밥차 운영 등을 통해 지속적인 봉사와 자선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주)네모스토리가 운영하는 스타도네이션 ‘별똥별’의 한 관계자는 협약식을 체결하면서 "기부를 실천하고자 하는 많은 연예인들의 대표자로서 기아대책과 함께 세계 기아현실을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고 지속적으로 사회공헌 파트너십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 기아대책 정정섭 회장은 "많은 연예인들이 사회공헌사업에 동참하게 됨으로써 일반인들에게 기부문화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며 더 많은 참여를 유도 할 수 있는 귀한 사역에 동참하게 됨을 환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로써 본격적으로 기아대책과 스타도네이션 '별똥별'은 각종 콘서트 및 사회봉사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기획, 진행하여 모금뿐만 아니라 실제적인 봉사활동도 지속적으로 참여하여 사회에 기부문화를 널리 알리는데 앞장서게 되었다. (사진='별똥별'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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