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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김성은-축구선수 정조국(FC 서울)의 열애설에 여러 증언이 나오고 있다.
김성은과 정조국은 지난 12일 서울 이태원 소재의 한 음식점에서 오붓하게 식사를 하는 모습이 목격되면서 열애설에 휩싸였다.
지난해 12월에도 열애설이 불거진 바 있는 두 사람은 여러 관계자의 증언이 이어지고 있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김성은의 한 지인은 한 언론을 통해 "김성은이 정조국의 누나 아기 돌잔치에도 갔었다"며 "정조국의 집에도 자주 놀러 가는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이 지인의 말에 의하면 김성은은 지난해 축구선수 백지훈(수원 삼성)과 열애설에 휩싸였던 박수진과 친하고, 백지훈은 정조국과 친해 네 사람이 함께 어울리면서 김성은-정조국이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두 사람의 또 다른 지인은 "김성은이 정조국, 박수진, 백지훈과 지난해 12월 중순 동남아로 여행을 다녀오기도 했다"고 밝혔다.
한편, 김성은은 지난해 크리스마스에서 정조국을 비롯한 지인들과 어울리는 모습이 목격되면서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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