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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이 처음 번 돈으로 부모님께 신용카드를 선물했다고 털어놨다.
최근 진행된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세상을 바꾸는 퀴즈'(이하 '세바퀴') 녹화에 출연한 소녀시대의 태연은 "처음 돈을 벌었을 때 부모님께 신용카드를 선물했다"고 밝혔다.
이어 태연은 "그런데 부모님이 숙소 생활하는 데 필요한게 많지 않느냐며 신용카드로 필요한 것을 사주셨다"고 털어놨다.
태연의 이야기를 들은 MC 박미선은 김나영에게 "처음 번 돈으로 부모에게 어떤 걸 해드렸느냐"고 물었고, 김나영은 "치킨을 사드렸다"고 대답해 출연진들은 '역시 김나영답다'는 반응을 보였다고.
게스트로 출연한 김장훈은 "초등학교 때 놀이터에 철봉아래 떨어진 돈을 두 배로 키워서 엄마 드렸다"고 고백했고, 가수 김창렬은 "3집 때 앨범이 잘돼서 일산에 집을 계약하게 되었다. 하지만 지금은 더 잘해줄 수 있는데 안 계셔서 너무 슬프다"고 고백했다.
김창렬의 감동적인 고백에 출연진들이 박수를 치자 김장훈은 "그럼 난 뭐가 되냐며 내 질문은 이걸로 끝나는 거냐"며 발끈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태연의 신용카드 선물에 대한 이야기는 22일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세상을 바꾸는 퀴즈'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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