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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리고 있는 2009 WBC(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5차전 일본과 쿠바의 경기에서 일본이 선취득점 한 가운데 4회를 마쳤다.
일본은 첫 타석에 들어선 2번 타자 나카지마가 유격수 땅볼 아웃으로 물러났고 이어 들어선 아오키가 중전 안타를 성공시켜 1사 주자 1루를 만들었다.
다음 타석에 들어선 4번 타자 이나바는 워닝 트랙까지 뻗어나간 안타로 1사 주자 2,3루 상황을 만들지만 5번 타자 무라타가 중견수 플라이 아웃 되면서 2사 주자 2,3루 상황을 만든다.
이어 오가사와라가 쳐낸 안타를 안개로 인한 시야 방해로 쿠바 외야수가 잡아내지 못하며 일본이 2대0으로 앞서 나갔다.
쿠바도 2아웃 상황에서 5번 타자 세스페더스가 볼넷으로 출루했고 이어 데스파이그네가 중견수 앞 떨어지는 안타를 성공시켜 2사 주자 1,3루의 기회를 맞았다.
그러나 7번 타자 안데르손이 일본의 유인구에 속아 삼진 아웃당하며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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