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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의 곡이 WBC 준결승·결승전에서 상영될 예정이다.
오는 22일과 23일 미국 LA다저스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제2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 준결승전에서 보아의 미국 정규 1집 '아이 디드 잇 포 러브(I Did It For Love)'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이 스타디움 내 메인 전광판을 통해 노출된다.
약 1분 40초 분량의 이 영상은 이어 24일 결승전에서도 경기장에 울려퍼질 예정이다. 또 보아는 결승전에 앞서 제2회 WBC를 자축하는 의미로 메이저리그 관계자 등이 V.I.P로 참석하는 프리쇼 무대에도 설 예정이다.
보아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이 달초 WBC 관계자들로부터 결승전 전날, 메이저리그 관계자·광고주 등을 초청하는 비공개 VIP 행사에 보아를 초청했다"며 "마침 보아의 새 앨범이 나왔으니 구장에서 소개하는 것이 어떻겠냐는 제인도 받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 18일일 보아의 미국 정규 1집 'BoA'가 발매됐고, 20일 오전 현재 미국 아마존닷컴의 앨범 판매 차트 18위, 아이튠스의 팝앨범 차트 5위를 기록하며 순조롭게 출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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