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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현우가 오는 10월 아빠가 된다.
지난달 21일 13세 연하의 큐레이터 이모씨와 화촉을 밝힌 가수 이현우가 신혼여행을 다녀온 뒤 아내의 임신소식을 알게됐다.
현재 이현우는 지인들에게만 아버지가 되는 설렘을 알리고, 아내와 함께 태교에 전념하는 중이라고 알려졌다.
이현우 소속사 측은 "오는 10월말이 출산 예정일이다"라며 "신혼여행을 다녀온 후 임신사실을 알게된 부부가 기쁨과 감사함 속에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이현우는 KBS 라디오 쿨FM '이현우의 음악여행'에서 DJ로 활약하고 있으며, 꽃배달 사업체 '이현우의 아이플라워유'(www.ifloweru.co.kr) 사업에도 뛰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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